현대삼호중, 지난해 영업익 52억원…흑자 전환
이혜미 기자 (ashley@ebn.co.kr)
2020-02-06 16:16:03
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의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2억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6일 공시했다.

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4883억원으로 2018년보다 33.2%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전년비 흑자 전환한 115억원으로 집계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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